성토구간은 이렇게 흙,콘크리트를 쌓고  그위에 철도를 놓는거잖아


흔히 단절문제가 가장 심각한 방식이라 하는데


철도가 지면보다 위에 있기 때문에

위 사진처럼 토끼굴 만들기가 쉽지

그러니 한 50m마다 굴파놓으면 단절문제 해결 가능한거 아님?
기술적으로 어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