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산 사람들은 낙동강이 부산이란 도시 시가지의 끝부분이라는 인식이라

물론 행정적으로는 강서도 부산이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냥 부산이라고 말하기엔 좀 별개적인 위치로 인식함

강 건너편도 같은 도시라는 인식이 서울보다 떨어지는 편인데

좀 있으면 강 건너는 노선이 부마선 5호선 추가로 3~4개로 늘어나고 강 저편에 사는 인구가 늘어나면 도시구조에 대한 이해도 서울식으로 좀 분위기가 반전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