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탈 목적인 것도 포함해 기술력이 존나 병신 같아서 제대로 깔 수가 없었지


경부선을 조령 통과로 짓고 싶어도 일제는 저걸 못 지었음 철교 하나 짓는 것도 수입한다 뭐다 비실대던 새끼들인데 뭘 짓긴 지어

1930년대까지 터널 못 지어서 도카이도 본선 하나 제대로 못 뚫고 고텐바 선 쪽으로 돌아갔던 놈들인데...

웃기는건 조령 통과가 기술력 딸려서 못 한다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스위스 놈들은 1872년에 15km짜리 터널(고트하르트), 1898년에 19.8km짜리 터널(심플론)을 뚫음


경목선도 못 짓고 호남선으로 분기쳐서 지은 것도 존나 웃긴데 그나마도 경부선-호남선 연결 방향이 삐꾸임

이건 수탈 목적이라고 흔히 알려져있지만 사실 대전 남부에 있는 언덕들 때문에 바로 못 이어버린 이유도 있음

서울 방향으로 이으려면 일제 기술력 가지곤 철교 세우는 것도 불가능해서 뭐 수입해다 지어야해버린 탓이 큼


일제가 뭐 근대화 해주긴 해줘 병신들이 삐꾸처럼 지어놔가지고 지금까지도 한국철도 병신 만들어버린 새끼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