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수도권 무주택 주민들 불쌍하다.


수도권 전체 그린벨트에서

지목이 임야인 땅의 면적이 90% 다.



즉,

현재, 수도권 그린벨트의 90%는 임야(산) 이라는 말이다.

나머지는 그냥 대지, 논, 밭 이다.



자연보호 핑계라면, 산(임야)만 묶어 두면 된다.


즉,

논밭 그린벨트 풀고, 임야만 유지를 시켜도 

90% 면적은 그대로 그린벨트로 유지 된다는 말이다.


나머지, 대지, 논, 밭은 그린벨트 핑계 대면서

정부가 나중에 싸게 빼앗아서 개발할려고 묶어 두고 있는 거 뿐이다.



그러면, 누가 피해를 보고 있느냐?


1순위는 그린벨트 원주민들이고,

2순위가 수도권 무주택자들이다.


수도권, 논밭 그린벨트에 

원주민들이 자기 돈으로  자기땅에 개발만 해도 

수도권 집값 많이 떨어진다.



정부에서 토지주택공사(LH) 시켜서 

무슨 아파트 짓는다고 그린벨트 

원주민들 땅 빼앗아서 아파트 지어서 팔아먹지?

거기에 무슨 사업비 세금으로 들아간다고 

언론 플레이하면서  어쩌고 지랄 타령들을 하는데,


그냥, 논, 밭을 풀어버리면, 원주민들이 자기 돈 들여서 주택 짓는다.

정부 세금 한 푼 안들어가고, 원주민 토지주들이 주택 공급한다는 말이다.



그린벨트 정부, 국토부 언론플레이에 놀아나는 꼬라지가

광우병 선동에 놀아나는 꼬라지랑 완전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