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나오는곳은 현재 천안급행 타는곳으로 나오고 예전엔 나가는 곳은 지하도였음.
직각 새마을호는 1994년 무궁화호로 격하되고, 1990년초에는 주로 예비용(PP검수시 투입)이나 주말이나 임시열차용으로 쓰였음. 1990년대초까지 경부선 야간 새마을호(대구역 정차)가 직각이였다는 이야기가 있었음.
그리고 일부객차는 무궁화호에 연결되어 무궁화호 특실로 이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