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의정부 SRT 연장 소리만 나오면 궁금해 하는 갤러가 많아서 한번 써봄


일단 수서역 환승통로 때문에 


어떻게 연장하느냐 라고 묻는 사람이 있어


근데 여기는 SRT 수서역이고


GTX A선이 다니게 될 GTX 수서역이 계획이 있고


이미 수서평택고속선 상이 분기가 있기 때문에 수서이북연장에 대해서는 상관이 없어


GTX 나가리 되면 어떻게 됨 이라는 놈도 있는데


그건 삼성~동탄 급행광역철도 


때문에 삼성까지는 연장이 될수 있음 그리고 이미 착공함


근데 


여기는 수서 ~삼성간 2공구 사진이고 GTX 수서역 사진에다가 선로 분기까지 나옴


그리고 영동대로광역환승센터 에 GTX 와 KTX(SRT)승강장 이 염두 되어 있음






KTX 승강장은 GTX C와 승강장을 같이 씀



삼성~동탄선에서 삼성역으로 들어가기전에 GTX C로 들어갈수 있는 연결선이 있을 것으로 생각


영동대로 환승센터가 어떻게 되냐에 따라가 가장 중요할것으로 생각함


그럼GTX C 어차피 0.66이라 빠구잖아 라고 말할수 있지


하지만 영동대로에 서울시돈으로 이미 역을 지어버리고 KTX(SRT) 동북부 연장이라는 명분을 주면


가능하다고 보여


하지만 그래도 전구간 지하는 어렵고





여기 부터 삼성~ 광운대 구간 부터 뚫으면 해결 가능할지 몰라

----------매일경제 기사 -----------------------------------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서울 노원갑)에 따르면 지난해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GTX-C노선 중 일부 구간을 우선 연결하는 방안에 대해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한 결과 비용편익분석(B/C)은 1.04로 계산됐다.


 반면 GTX-C노선(금정~의정부)을 전부 건설(0.72)하거나 삼성~의정부 구간만 먼저 연결하는 방안(0.86)은 이보다 경제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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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가 조사해서 1.04가 나오면 삼성~광운대를 먼저 뚫고 광운대~ 도봉산 삼성~과천 부분은 나중에 새로 뚫으면 될것 같아


어차피 GTX C 사업이 경원선, 과천선 일반선 공유하는 사업 인 만큼


광운대 이북은 일반 열차와 같이 굴려아 될것 같아


그럼 배차고자 되고 일반열차도 고자 되고


1호선 GTX SRT 3개를 다 굴리면 청량리~망우 빰지는 고자가되는거 아닌가 말하겠지만


일단 광운대 ~삼성만 먼저 착공되었을 때를 가정하면

GTX는  도봉산~광운대신선과 삼성~과천 신선이 없으니까 고자 상태인 만큼  의정부~ 삼성 구간만 1호선 급행 격으로 넣어주면 될 것 같음

SRT는 어차피 의정부 SRT는 상징적인것 만큼 신선이 건설될 때까지 하루에 편도 4편씩 넣어주고

나머지는 청량리착발로 돌리는게 여유도 있고 수요가 있을 것 같아


물론


GTX의 사업자에게 SRT가 선로이용료를 지불해야겠지만...


밑의 사진이 내가 설명해두려고 한거야







읽고 평가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