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1226000118


특히 경중선은 말할것도 없고 평일 출퇴근시간에 동호회가 자전거충들 떼거지로와서 사람비집고 타는 미친놈들도 많음.


게다가 자전거 탑승금지된 9호선 급헬에 타고오는 인간도 있었다.

(신논현-종운간 서메 구간에선 주말에 탑승 가능하지만 암묵의 룰이란게 있다.)


근데 부과금은 너무 적은거 같다. 최소 5000원 이상은 받아야 된다고 보는데 조정안이 고작 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