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간에는 2006년 뱀눈이 초기도입분이 벌써 삐걱인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있다고 하고

2009년부터 2014년까지 들어온 뱀눈이 중기 도입분도 이제 슬슬 위험할거같은...

특히나 수인선쪽에 있는 2011년 뱀눈이는 구로소속 차량보다도 관리를 못하는 시흥소속이라 2020년대 들어가면

이녀석들이 제일 먼저 삐걱거릴거같은 느낌임. 안그래도 2010년대에 들어온 놈들 중엔 제일 먼저 도색시트지가

쭈글쭈글해지기 시작한 놈들인데... 내생각은 한 몇년 지나면 지금 있는 코레일 전동차들이 다 삐걱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점점 엄습해오는데....

 

근데 뱀눈이 초기 도입분 10년동안 타왔는데 난 한번도 삐걱임 거의 못느꼈던건 왜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