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가칭)서부경전철(주간사 두산건설)로부터서부선의 사업제안서를 접수했다.
두산건설은 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충실히 반영해 은평구 새절역(6호선)~명지대~여의도~장승배기~서울대입구역까지 총 연장 16.23㎞, 정거장 16개소를 설치하는 노선으로제안서를 작성해 시에 제출했다.
서부선역시 최근 접수한 위례신사선과 동일하게 서울공공투자관리센터 및 KDI 공공투자관리센터 (PIMAC)에 적격성 조사를 의뢰하는 등 민간투자사업 추진절차를 진행한다.
시는이와 같이 위례신사선에 이어 서부선도 사업제안서가 접수됨에 따라, 철도중심의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시의 제3기 도시철도(경전철) 사업들이올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먼저, 우이신설선(우이동~신설동, 11.4㎞)의 경우 오는 7월 개통을 목표로 건축 등 마무리 공사를 다음달까지 완료하는 등 개통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신림선(여의도~서울대, 7.8㎞)은 1차 실시계획변경 승인 후 지난 3일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고, 특히 지난해 우선공사 착수구간을 선정해 한전 및 상수도 등 장애물 이설 등가시설 공사를 선제적으로 시행하는 등 당초 준공목표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했다.
동북선(상계역~왕십리역, 13.4㎞)은 현대엔지니어링과 지난해 1월부터 협상을 개시해 기술부분등 협상을 완료했으며, 현재는 총사업비 등 주요 사업조건과 실시협약안에 대한 마무리 협상단계에있다.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하나로 추진 중인 위례선(마천역~ 복정역, 5.4㎞)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하는 트램(TRAM·노면전차)으로 지난2015년 11월에 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민자적격성조사를 의뢰했다. 민자적격성조사는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
향후 시는 공공투자관리센터에 민자적격성조사를 촉구하고, 적격성조사 결과 사업 타당성이 확보되면 민간투자 대상 사업 지정과 제삼자공고 등 후속 절차를 최대한 신속히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정부에서는 도로 상에 트램 건설이 가능하도록 도시철도법과 철도안전법을개정한 상태로 도로교통법은 법령 개정을 추진 중에 있다. 시는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트램 건설과 운영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난달 사업제안서를 접수한 위례신사선(위례중앙~신사역, 14.7㎞)은 서울연구원 산하 서울공공투자관리센터에제안내용의 적정성 여부를 검토 요청한 상태다. 시는 다음달 중에는 공공투자관리센터에민자적격성조사를 공식 요청할 계획이다.
두산건설은 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충실히 반영해 은평구 새절역(6호선)~명지대~여의도~장승배기~서울대입구역까지 총 연장 16.23㎞, 정거장 16개소를 설치하는 노선으로제안서를 작성해 시에 제출했다.
서부선역시 최근 접수한 위례신사선과 동일하게 서울공공투자관리센터 및 KDI 공공투자관리센터 (PIMAC)에 적격성 조사를 의뢰하는 등 민간투자사업 추진절차를 진행한다.
시는이와 같이 위례신사선에 이어 서부선도 사업제안서가 접수됨에 따라, 철도중심의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시의 제3기 도시철도(경전철) 사업들이올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먼저, 우이신설선(우이동~신설동, 11.4㎞)의 경우 오는 7월 개통을 목표로 건축 등 마무리 공사를 다음달까지 완료하는 등 개통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신림선(여의도~서울대, 7.8㎞)은 1차 실시계획변경 승인 후 지난 3일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고, 특히 지난해 우선공사 착수구간을 선정해 한전 및 상수도 등 장애물 이설 등가시설 공사를 선제적으로 시행하는 등 당초 준공목표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했다.
동북선(상계역~왕십리역, 13.4㎞)은 현대엔지니어링과 지난해 1월부터 협상을 개시해 기술부분등 협상을 완료했으며, 현재는 총사업비 등 주요 사업조건과 실시협약안에 대한 마무리 협상단계에있다.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하나로 추진 중인 위례선(마천역~ 복정역, 5.4㎞)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하는 트램(TRAM·노면전차)으로 지난2015년 11월에 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민자적격성조사를 의뢰했다. 민자적격성조사는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
향후 시는 공공투자관리센터에 민자적격성조사를 촉구하고, 적격성조사 결과 사업 타당성이 확보되면 민간투자 대상 사업 지정과 제삼자공고 등 후속 절차를 최대한 신속히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정부에서는 도로 상에 트램 건설이 가능하도록 도시철도법과 철도안전법을개정한 상태로 도로교통법은 법령 개정을 추진 중에 있다. 시는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트램 건설과 운영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난달 사업제안서를 접수한 위례신사선(위례중앙~신사역, 14.7㎞)은 서울연구원 산하 서울공공투자관리센터에제안내용의 적정성 여부를 검토 요청한 상태다. 시는 다음달 중에는 공공투자관리센터에민자적격성조사를 공식 요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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