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동해선 수요 그냥 그렇다.

내가 교대역에서 토요일 6시 58분인가 탔는데, 부전방면은 내가 6시 30여분 경부터 30분가량 기다렸는데


타는사람 나 혼자였고, 일광 방면은 교대역 환승수욘지 뭔지 꾸준히 들어와서 이전차 출발 후 3~4분 만에 꽤 들어옴


근데 문제는 30분후 열차 도착할땐 약 50~60% 늘어난 인원이 대기하고 있었음.


그리고 차내엔 자리에 거의 대부분이 앉아 있어서 입석도 한 두명 보였음.


일광행 들어오기 전에 디젤 무궁화호 들어오던데, 다른 영상같은데선 스크린 도어도 없고 해서 천천히 통과 하길래


좀 뒤에 있었음. 교대역 승강장 보면 기둥이 있을거임 거기 옆에 있었음. 근데 이 무궁화호 기관사가


승강장을 육안으로 확인하고 승객이 아무도 없는걸 확인한건지 오히려 가속하면서 진입을 함.


난 기차 이용할때 무궁화호 많이 이용하지만 그렇게 큰 소음은 처음이었다. 한 1m 정도 떨어져 있었는데도


디젤의 우렁찬 소음이 가슴을 울리더라(시적인 표현 아님 실제 상황.)


그리고 아까 말한 일광행 열차 오고 내가 탈 부전행 열차 오는데 1호선 환승하려고 꽤 내림.


열차 안에 남아 있는 승객수는 신평행 당리~하단 수요정도??


그리고 부전역 도착했을때 우루루 내리고 또 우루루 타더라.


마지막으로 부전역에서 1호선 타고 신평역으로 가는데 10년이상 신평역 종착 안내방송을 듣다가,


정차 안내방송을 들으니까 어색하더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