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죽전이북은 아에 못하는거 아냐
한다면 일단 정차역이 분당쪽에서는 수내만 빼고 나머지는 다 정차하겠지
오리는 부본선 살릴겸 세우겠고 미금은 신분당선 환승+용인에서 지하철로 환승하는 사람들때문이라고 정차할것 같고
정자는 분당에서는 정자가 제일 문제네 안세우면 정자역 주변 아파트 주민이 빼~~~~~~~~~~~~~~액 거릴것같고
세우면 미금에서 타는 용인쪽 승객들이 빼~~~~~~~~~~~~~액 거릴듯
이매는 경강선 환승수요때문이라도 세울듯하고
서현, 야탑은 분당선 내에서 탑2인데 안세우면 안되고
모란은 8호선 환승 그런데 분당선에서 8호선 환승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아마도 복정에서 환승하지 않나
그이유는 8호선은 구 성남 투어하기때문
태평은 구 성남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버스들의 집결지
가천대는 대학생수요
복정엳은 8호선 환승수요+ 예례신도시에서 유입되는 사람들
수서는 3호선환승수요 및 SRT 수요
강남리 여기는 솔직히 넘어가야 되는데 왠지 급행만들면 또 아파트값올릴려고 빼~~~~~액 거릴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듬
도곡은 수서와 같이 3호선 환승수요
한티는 역세권 주변 주민들+백화점 이용객들때문에 편의상 세울것같고
선른은 2호선 환승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세울듯하고
선정릉 9호선 환승때문에 세울듯
강남구청은 7호선
압구정로데오는 주변에 사는 부층들 민원으로
서울숲은 페스
왕십리는 기점+대 환승(2호선, 5호선, 경의중앙선, 동북선) 당연에 세우겠지
강남3리 만큼은 급행으로 굴리면 좋겠다
나는 개포동에만 세워야된다고 봄 그리고 대모산입구는 주말, 공휴일한정으로 급행 정차하고
과거 제안안도 왕십리~도곡은 각역정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