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정자 이북으로는 신분당선이 강남까지 16분내로 꽃아 주면서 급행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고
딱히 정자 이북에 거를만한 역이 없음... 강남 3역을 제외 하고는
왠만한 역들이 다 기본적으로 승하차 2만을 넘기기 때문에 급행 미정차역 선정도 쉽지 않음.
게다가 오리 이북으로는 대피선도 없어서 상시급행을 굴리다가는 시간표가 개판이 될 가능성이 큼
그래서 난 차라리 상시급행을 추진한다면 정자 이남에 한해 추진했으면 함
어차피 정자 이북으로는 신분당선이 강남까지 16분내로 꽃아 주면서 급행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고
딱히 정자 이북에 거를만한 역이 없음... 강남 3역을 제외 하고는
왠만한 역들이 다 기본적으로 승하차 2만을 넘기기 때문에 급행 미정차역 선정도 쉽지 않음.
게다가 오리 이북으로는 대피선도 없어서 상시급행을 굴리다가는 시간표가 개판이 될 가능성이 큼
그래서 난 차라리 상시급행을 추진한다면 정자 이남에 한해 추진했으면 함
정자이남엔 이미 급행있잖아
ㄴ그거 출근만 그럴껄
죽전 이남 급행은 RH한정(아침에는 왕십리, 저녁에는 수원)
상시급행은 인프라가 마련되어있는 경의중앙선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