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표인생으로 유명한 승차권 수집가 박순구옹과 철박 박물관장인 손길신옹 정도는 되야 네임드는 되지...

폰카들고 S차다 외치는 좆고딩 철덕들에 비하면 이분들이 철도의 발전과정을 직접 눈으로 봐왔지....

박순구옹의 컬렉션은 승차권 박물관 차려도 될 정도이고,

게다가 손길신옹은 철도청재직시절에 교통카드 도입을 추진하신 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