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철갤에서 활동안하지만 잠깐 궁금해서 물어본다
방금전에 화장실이 급해서 열차에서 내렸더니 화장실이 개찰구 밖에 있더라고 그래서 잠깐 화장실좀 다녀오겠다고 역무원한테 호출하고 화장실 갔다 오는길에 출구 밖 인근편의점에서 담배 한갑사고 나오더니 갑자기 역무원이 나한테와서 역밖으로 나가면 부정승차라며 30배를 배상하라 했음
난일단 역무원한데 화장실가기로 약속 한건데 딴짓한게 잘한건 아니고해서 일단 아무말 없이 42800원 지불함
정확히 부정승차 기준이 이런 사례도 적용이 되는건가?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나도모르게 답답하다... 왜 냈지? 아님 따질껄... 이런 생각들이 들음
너네들은 내가 부정승차한게 맞다고 생각하냐?
또 나같은 사례는 있기나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