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다닌다고 수원역에 평일에만 매일 다녀봤는데.. 사람들이 일단 타면 가산디지털까지 내리지도 않아 반대 방면도 마찬가지.. 1시간에 1대 있는 급행은 꽉꽉 눌러타고.. 인구 많은 거에 비해 열차가 비효율적으로 다님.. 무궁화호도 날이 갈수록 줄어들고.. 열차 줄어도 난리 안치는게 신기... 안습 수원 OUT
댓글 6
급행이 더 다녀야 한다고 본다..
킹(223.33)2017-02-14 12:58
분당선이 대피선 있었다면 노답도시까진..
익명(110.70)2017-02-14 13:02
ㅇㅇ / 춘천이나 신창 쪽은 열차 줄었다고 의원들이 나서서 도와주는데 수원은 열차 줄어도 조용함
급행이 더 다녀야 한다고 본다..
분당선이 대피선 있었다면 노답도시까진..
ㅇㅇ / 춘천이나 신창 쪽은 열차 줄었다고 의원들이 나서서 도와주는데 수원은 열차 줄어도 조용함
출근시간 상행 퇴근시간 하행 헬임;;
천안 - 서울역 급행 보면... ㅋㅋㅋㅋㅋㅋㅋ 가산까지 내리는사람을 못봄
이럴때마다 생각한것은 우리나라 직장은 거진 서울.. 아이티회산 그래도 가산이나 분당판교에있으니 다행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