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는 충분하다
첫번째. 신설 노선
올해 혹은 늦어도 내년에 우이선이 개통된다. 우이선 때문에 4호선 강북 구간 수요가 감소 할 것이다. 또 다른 신설 노선이 있다. 바로 신안산선. 안산시에 따르면 2023년에 개통 예정이라는데 어떻게 될 지는 모르나 2020년대에 개통은 할 것 같다. 신안산선 개통으로 초지 이후 구간 수요가 감소 할 것이다.

여기서 반박 할 수도 있다. 바로 진접선. 진접선이 개통되니 수요가 늘지 않을까 라고 생각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미 남양주에서(별내 같은 곳)버스 타고 당고개역까지 와서 4호선 타는 사람들 많고 진접선은 출퇴근 10분 평시 20분일 정도로 배차도 길다. 그 만큼 우이선 신안산선으로 인한 수요 감소는 커버 할 수 없을 것이다.

두번째. 신차 발주
진접선 개통으로 5편성의 신차가 나올 예정이다. 그리고 노후화 된 열차를 점차적으로 신차로 대체 할 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되면 신차를 또 발주 할 것이니 투자 하게 될 돈이 어마어마 할 것이다. 3호선 적자액이 큰 이유에 신차도 한 몫 한다고 하니 적자액이 커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4호선은 수요가 점점 감소 할 것이며 신차 발주로 적자액이 더욱 커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