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시설공단 입장에선 본인들이 채권을 발행해서 고속철도를 건설했기에 고속선 할증을 더해서 선로사용료를 더 걷어야하는데, 본인들에게 코레일(매출의 34%)보다 선로사용료를 더 많이주는 SRT를 최대한 고속선으로만 운행시키는게 수익성에 가장 유리할테니까 절대로 국토부가 용인 안 해줌. 물론 SRT차량 발주, 기장 추가고용, 승무센터 추가 구축도 필요함
익명(110.9)2017-02-14 23:02
국토부 입장에선 한 번 일반철도 계통에 SRT 면허를 한 번 열어주면 전라선 동해선 서대전 구포 이런 지역에도 점차 열어줘야하기 때문에 고속선 할증으로 벌어먹던 철시공 수익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어서 국토부에선 어떻게든 씹는 방향으로 갈 듯.
아마 코레일과 SRT 흡수합병하지 않는 한 그럴 일 없을 듯.
철도시설공단 입장에선 본인들이 채권을 발행해서 고속철도를 건설했기에 고속선 할증을 더해서 선로사용료를 더 걷어야하는데, 본인들에게 코레일(매출의 34%)보다 선로사용료를 더 많이주는 SRT를 최대한 고속선으로만 운행시키는게 수익성에 가장 유리할테니까 절대로 국토부가 용인 안 해줌. 물론 SRT차량 발주, 기장 추가고용, 승무센터 추가 구축도 필요함
국토부 입장에선 한 번 일반철도 계통에 SRT 면허를 한 번 열어주면 전라선 동해선 서대전 구포 이런 지역에도 점차 열어줘야하기 때문에 고속선 할증으로 벌어먹던 철시공 수익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어서 국토부에선 어떻게든 씹는 방향으로 갈 듯.
진주해주면 다른곳도 해달라해서 안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