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4일 발렌타인 데이에 인싸들은 서로 초콜릿을 주고받으며 하하호호 하겟지만
우리같은 찐따들은 그저 엿같은 '초콜릿 금지 기간' 으로 통한다.
한번 생각해봐라 발렌타인 당일 남자가 슈퍼나 편의점에서 초콜릿을 산다면
과연 점원이 뭐라고 생각하겟냐?
"아 저 좇찐따 새끼 초콜릿 못받아서 편의점에서 사먹나보네"
라고 생각할 가능성 100퍼센트다.
왜냐고?
내가 편돌이 해봐서 잘알거든.
2월 14일 ~ 20일에 내가 알바하던 편의점에서 초콜릿 사던 인간들은
내가 속으로 욕좀 많이 햇엇지.
이게 단순히 '초콜릿' 에만 해당되는거면 상관이 없는데
'초코 아이스크림' '초코바' '초코우유' '초코과자' 등의 초콜릿 성분이 포함된 모든 식료품에 적용된다는 거다.
편돌이의 깔보는 시선을 느끼고 싶지 않다면
2월14일 ~ 20일에는 절대 초코관련 제품을 구매하지마라.
ps 밑에 짤에 로또 보이지? 번호 잘 기억 해라
1등 당첨되면 전갤러리에 100명 추첨해서 피자 한판씩 돌린다 (피자스쿨 한정).
나처럼 발렌타인데이때 밖에 안나가면 해결되는일 ㅎ
아 줄라고 사가는 불쌍한 가장도 진따냐...
뭐래니 한두개씩사서 주는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ㅇㅇ// 발렌타인데이는 여자가 남자한테 주는 날인데. 남자가 초코를 왜 사가냐?
그리고 젊은데도 당뇨있는사람들도 요즘 꽤있다. 티가 안나서일뿐. 그사람들은 봐주자.
우리나라만 여자만 남자에게 초콜렛주는 날로 되어있지 서양 특히 미국에서는 발렌타인데이는 남녀가 서로 초콜렛을 주고받는날임 . 화이트데이따윈 우리나라만 쳐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