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역부터 완전 가축수송 염창역에서는 더 못탈거 같은데 사람들이 온힘을 다해 압축해서 타는 9호선 급행인데
노인 한명이 야 나 타야 하니 너희들 두명 내리고 야 저기 앉은 양복놈 자리양보해
하다간 거기 안 사람들 백여명이 한꺼번에 째려보고, 양복 한명이 그 틀딱한테 뭐라 하기 시작해서 두세명 더 거들고 나머지 낑겨가는 수십여명 사람들은 다 째려보고 이러면 못버티고 알아서 다음역에서 퇴갤
안맞으면 다행일 정도일 거임
다른 노선은 틀딱들이 염치가 없는지 출근시간에도 자리양보하라고 눈치주는 경우가 있댄다. 대표적으로 1호선.
4호선 강북구간, 2호선도 그나마 틀딱들의 자리양보 압박 횡포가 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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