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징들이 어린 시절부터 수백번은 듣는 말들
"너 그렇게 ㅇㅇ해서 군대 가서 어떡할래?"
"너 군대 가서도 그렇게 할 거야?"
"군대처럼 씩씩하게 말해!"
"너 그렇게 일을 빨리빨리 못해서 군대에서 어떻게 할지 참 걱정이다."
"야, 군대 가면 니 입맛에 맞게 반찬 나오는 줄 알아?"
"군대 안 갔다오면 나중에 남들 다 군대 얘기하는데 혼자 가만히 있을 거야?"
"그렇게 힘이 약해서 군대 가서 훈련 받을 수 있겠어?"
"네다음미필"
"미용실 가서 군인처럼 머리 시원하게 자르고 와!"
"군대 가면 너 하고 싶은 대로 해주는 사람 아무도 없어."
"야, 군대는 ㅇㅇ시에 자서 ㅇㅇ시에 일어나~! 빨리 잘 준비해!"
"그렇게 너 하고 싶은 대로 하다가 나중에는 군대도 안 간다고 하겠다?"
"그렇게 화를 못참아 가지고 군대에서 윗사람이 기분 나쁘게 하면 어떡할래?"
"남들 눈에 띄게 행동하면 군대에서 맞고 산다."
"군대 가면 ㅇㅇ분 안에 씻고 밥 먹고 다 해야 되는데, 아침에 좀 빨리빨리 해!"
"고작 이게 힘들다고 못해? 군대 가서 훈련은 어떻게 받을 거야?"
"그런 성격으로 군대 가면 정말 힘들텐데..... 성격 좀 고쳐라!"
"우리 아들도 그랬는데, 군대 갔다왔더니 싹 철들었어~ ㅇㅇ 엄마 너무 걱정하지 말어~!"
"그렇게 불만이 많아서.... 나중에 군대는 적응할 수 있겠니?"
"선생님들이야 참을 수 있는데 너 군대 가서 그런 짓하면 큰일 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인간의 존재 목적이 군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다음 미필
오타쿠
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