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차타보니 사람들 들고다니는 승차권이 좀 디자인이 다르다 싶었는데.. 훨씬 깔끔해졌네
QR코드는 뭐에 쓰려고 박아놨을까
똥서울 3호선은 구파발에서 다 끊어야지^^
반환할 때 스캔해서 편하게 하려는 것 같네요. 기존의 삽입형 스캐너 대신 총 형태의 스캐너를 이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MS 승차권은 변동 사항 없구요.
ㄴ 기존 영수증형 승차권도 총 형태 스캐너로 반환처리함. 열차승차권 위에 있던 바코드로 반환처리했었음.
어 그랬던가요 ㅋㅋ 제가 역무가 아니라서 몰랐네요 ㅠㅠ 실습할 때는 삽입형 스캐너였는데...
최근 창구단말기도 바코드리더기가 생겨서 바코드리더기로 승차권 환불, 변경을 할때 쓸듯. 그리고, ms형은 리더기에 넣거나 아님 일련번호 입력을 하지. 솔직히 qr코드를 이용해서 검표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텐데.....
오늘 기차타보니 사람들 들고다니는 승차권이 좀 디자인이 다르다 싶었는데.. 훨씬 깔끔해졌네
QR코드는 뭐에 쓰려고 박아놨을까
똥서울 3호선은 구파발에서 다 끊어야지^^
반환할 때 스캔해서 편하게 하려는 것 같네요. 기존의 삽입형 스캐너 대신 총 형태의 스캐너를 이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MS 승차권은 변동 사항 없구요.
ㄴ 기존 영수증형 승차권도 총 형태 스캐너로 반환처리함. 열차승차권 위에 있던 바코드로 반환처리했었음.
어 그랬던가요 ㅋㅋ 제가 역무가 아니라서 몰랐네요 ㅠㅠ 실습할 때는 삽입형 스캐너였는데...
최근 창구단말기도 바코드리더기가 생겨서 바코드리더기로 승차권 환불, 변경을 할때 쓸듯. 그리고, ms형은 리더기에 넣거나 아님 일련번호 입력을 하지. 솔직히 qr코드를 이용해서 검표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