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을 기존 전라선 및 호남선 복선전철 노선에서 달리게 해 익산역을 기점으로 동서남북축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를 높인다는 구상.

1단계 사업, 동서축 트램-트레인은 기존 철로를 따라 전주역~익산역~대야·군산역(총 연장 46.9㎞)을, 남북축은 논산역~익산역~김제·정읍역(80.6㎞)을 경유.

다음 단계로 전주역~전북대~완산구청~전북도청~혁신도시~김제역을 잇는 전주시내·외곽에 트램 노선을 신설.

사업 추진시기는 2018년에서 2025년까지로 예상되며, 총 추정 사업비는 4600여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