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계획되어있던 초읍선 + 용호선을 한번에 통합해 본 생각임(역 위치는 설정하지 않음)
[장점]
반송이나 초읍(어린이대공원), 용호동(이기대, 오륙도)쪽에서 서면(부산시민공원)까지 한번에 이동가능 등
[문제점]
1. 일단 건설비가 제일 크겠지 줄긋기만으로 16-17키로 정도하니...ㄷㄷ
2. 국가기록원 시설, 경기장 시설 접촉문제(진동, 지반 침하 문제가 아무래도...)
3. 서면-전포-경성대 구간은 고도 차이땜에 대심도로 가야될 가능성이 높고,
황령산 전후로 만덕역 수준 깊이의 역이 만들어질거 같음
따라서 건설비가 배로 증가될듯
3-1. 서면 구간도 2호선 접촉 문제땜에 서면 이후로 뻗어나갈수있는지 확실치 않음
4. 서면 지나고 전포동 구간에 선형상 전포동 부영아파트(대우버스 부지)를 하부 통과해야되서 반발 가능성 높음
5. 경성대 쪽은 대학 부지 통과하는게 드리프트도 없고 좋긴한데 현실적으로 부지 통과가 힘드니까
잠실역마냥 앞뒤로 드리프트가 어쩔수없이 생길 가능성 높음
5-1. 부산시민공원 쪽도 하부 통과 불가능하다는 전제하에서 부암동 구간도 저렇게 둘러가는식으로 짜봄
6. 오륙도 구간은 노선 끝에 백운포에 주박 or 반복기지 설치 용도로 끌어온건데 코렁시설 코앞이라 문제가 될수 있음
(버스 주차장등으로 이용되고있는데 우이경전철마냥 지하에 유치선 설치하고 복개후 주차시설 설치)
여튼 망상에 가까운 노선이라 힘들거임. 그래서 정 안되면 서면까지만 이어도 좋을듯
오륙도 구간은 SK뷰 쪽으로 가는게 어떻냐?
ㅇㅇ그거 반영해서 SK뷰 입구 들렸다가 백운포쪽 부지로 빠지는 노선임 노선이 길어지니까 주박시설이 필수로 있어야되서
서면~경성대 는 범내골, 전포, 황령터널 로 가면 됨
4호선은 고무차륜이라 급구배도 잘버티지 않나? 황령산같은곳 저심도해도 가능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