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 그린샤패스 7일권을 샀을 적에는 내가 그래도 40만원씩이나 주고 탓는데! 하는 마음으로 원래 필요한 승차권 이상으로 발권했음.
물론 남들이 열차를 못타게 할 생각은 없었지만, 내가 시간 손해보는게 싫어서... 같은 구간의 열차를 다른 시간대로 여러장 발권했음
예를 들자면 이렇게 된거야.
내가 2/10에 이케부쿠로에 있는 숙소에 하루 묵어.
근데 내가 8시 일어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는 있었지만 혹시 10시에 일어나거나 6시에 일어나면 기차를 놓치거나 시간을 너무 낭비하게 되는게 아닐까 생각했어.
특히나 패스가 그린샤권인 만큼 항상 그린샤만을 원했고.
그래서 같은 구간을 다른 시간대 별로 각각 끊었지.
2/11일자 도쿄-나고야 구간을, 도쿄발 07:03히카리 열차/ 도쿄발 09:03히카리 열차/ 도쿄발 11:03히카리 열차로 총 3개를 발권했지.
이렇게 다른 곳도 각각 3~4개 정도를 중복해서 발권하다 보니 승차권 20개 정도만으로도 충분한 곳을 70개나 발권했고, 따라서 펑크낸 승차권만 40~50개 정도 되었지.
내가 비록 반일 감정을 가지고 있고, 내가 비록 그린샤권을 끊어 정정당당하게 발권한 것이지만.
대한민국의 국격을 낮추는 국제 민폐행위에 대해서 뒤늦게나마 나는 참회하고 있습니다.
저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국가와 민족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을 위해 국제 민폐를 삼가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ㅂㅅ - dc App
잘했다 쪽바리새끼들 골탕먹이는게 곧 애국이다
개추와 기립박수 - dc App
JR에서 이런노쇼때매 언젠가 지정권 발권제한 걸거같다.
바까춍이또
반성은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