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는 대충 정해져있는데 딱히 정류장이 없음
탈땐 택시잡듯이 지나가는 미니버스 보고 손 흔들면 됨(그렇다고 완전 아무데서나 서는건 아니고 일반적으로 많이 타는 장소가 있음)
도착할때쯤되면 기사한테 어디에 내려달라고 소리치면됨
버스 소음때문에 작게말하면 안들림 또박또박 큰소리로 소리쳐야됨
하차벨 이딴거없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사람들 많은데서 크게 말하기 힘들어하는 아싸들이 미니버스 타는걸 두려워한다드라
탈땐 택시잡듯이 지나가는 미니버스 보고 손 흔들면 됨(그렇다고 완전 아무데서나 서는건 아니고 일반적으로 많이 타는 장소가 있음)
도착할때쯤되면 기사한테 어디에 내려달라고 소리치면됨
버스 소음때문에 작게말하면 안들림 또박또박 큰소리로 소리쳐야됨
하차벨 이딴거없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사람들 많은데서 크게 말하기 힘들어하는 아싸들이 미니버스 타는걸 두려워한다드라
? 관광객이 미니버스 탈일이
난 홍콩 사는 친구랑 같이 다녀서 탔음. 관광객이야 뭐 mtr말고는 별로 탈일없지 2층버스 재미로 한번 타보고
처음에 내리는 방법 몰라서 옆에 아저씨한테 지도 보여주고 간신히 내렸음요ㅋㅋ 그 이후로는 잘 타고 다님
기존 버스정류장 안세워주고 한적한데서 내리고 타고 따로 노선도 없고 운전기사 마음대로~ 개인택시같이 개인버스도 있다던데
붉은색 미니버스는 가격도 기사 맘대로임. 피크시간대나 야간에는 확 올리고 평시엔 다른 버스보다 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