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최신 열차로 보이는 애들은
발차할때 열차 전체가 한 뭉텅이처럼 부드럽게 출발하는데
예전 전동차(창문 열리게되어있고 도어 에어로 닫히는거)는
출발할때 무궁화호처럼 덜컹 하고 출발하던데
혹시 위 짤 처럼 생긴 연결기 사용하나요?
비교적 최신 열차로 보이는 애들은
발차할때 열차 전체가 한 뭉텅이처럼 부드럽게 출발하는데
예전 전동차(창문 열리게되어있고 도어 에어로 닫히는거)는
출발할때 무궁화호처럼 덜컹 하고 출발하던데
혹시 위 짤 처럼 생긴 연결기 사용하나요?
아님. 전동차 연결기는 다름. 다만 노후화와 당시 기술력의 한계를 생각할 수 있겠지?
구형뱀눈이도 그럼. 중앙선에서 느껴지즈
초저항도 밀착연결기일건데... 그냥 낡아서 그런듯
기술력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 부산 1호선이 부드럽게 출발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