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걸 떠나서 강북에서도 끄트머리 쪽이라 접근성에 좀 좋지 않다는게 에러임.
돔구장 짓는데 4000억 가까이 들구(애초에 ㅄ같이 지은 고척돔은 빼고) 여기에 수익을 내기 위해서 부대시설까지 넣으려면 적잖게 돈이 들어가는데,
물론 의정부나 남양주 쪽 등 야구 보러가기 힘들었던 지역까지 팬층을 넓히고 강북 쪽 팬들에게도 단비같은 소식이긴 하겠지만 그 위치가 노원 쪽이라면 솔직히 이야기는 달라짐.
그래도 나름대로 저 밑에 글이 참신해서 나는 누가 좀 추진했음 좋겠긴 하네. 물론 동일로 넓히고 동부간선로도 좀 넓혀야 한다는게 문제.
남양주에서 잠실 가기 편한데 잘만 지으면 흡수... 가능하려나? - dc App
ㄴ 남양주도 남양주 북쪽만 좀 낫지 시프요...
ㄴ 별내선 환승이 빨라도 2025년 이후에나 될테니 진접선 사실상 고자노선이지 - dc App
ㄴ 그러게-_-;;
구장만 지으면 뭐하냐. 거기에 들어갈 프로팀이 있어야지.
ㄴ 잠실이 지금 2개 팀이 쓰고 있으니 그 중 한 팀이 간다면 가능하지.
ㄴ 노원 의정부나 구리 남양주 중랑 이쪽에 두산팬이 많음 강남하고 동작 관악 안양 라인은 LG팬이 많고 - dc App
그러니 두산이 가면 적절할까 - dc App
두산이 나가야지 ㅋㅋ 원조서울팀인척하고 있는데 - dc App
동대문운동장 자리에 도쿄돔처럼 짓고 두산이 들어갔으면 딱이었는데... 동대문에 두산관련 시설이 많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