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생들 일찍이 어린시절부터 대기업 편의점에 익숙하죠... 모닝글로리 대기업 문구점이 형성될때부터 봐왔고 대기업 마트에서 장을  봐온세대라 대기업에대한  반감이  적은데...
반면 80년대생들은  그런  대기업들이  서서히 싹을 틔우고 골먹상권을  장익해갈때를 똑떡히 지켜봐온 세대들입니다.
우리 아버지들의 ㅜ밥그릇을 앗아가는걸 본 세대들입니다.
저는  당연히 ㅠ대기업의  독식구조에서 어느정도 규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