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재래시장은 거지동네 아니면 야마돌기 전까진 겉으로 친절한 척이라도 하고 물건 가격 붙여놓는 데도 많은데
지방 재래시장은 젊은 사람이 가면 대꾸도 안하고 존나 바가지씌우고 사투리가 하도 심해서 뭐라고 하는지도 알아듣기 힘듬.
알고지내는 동네 사람들한텐 다 퍼주면서 모르는 사람한테는 적대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