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파기환송전 대법원 심리 전원합의체에서
대법관들 12명 중 9명이 무죄를 선고했음.

거기다가 변론때 대법관이 검사에게 돌직구 날리기도 했었음.
보수 성향의 대법관들의 판결은 실로 놀라웠지

이후 무죄취지 파기환송 이후 고등법원서도 포럼 설립에는 문제가 없다고 무죄를 내렸지만 이번에 당선무효형이 나온 것은 '포럼 자금 수수' (1억 5000만원) 이거의 혐의만 유죄로 판결이 나온 것임.

따라서 권선택 입장서는 유리한 측면이 많기에 이번에도 상고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상고하면 시장직을 적어도 몇 개월은 더 수행할 수 있으니 말이야


(사진은 변론서 검찰에 수사의 객관성에 의문을 제기한 조희대 대법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