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에 관람열차 \'다누비\' 대신 모노레일이 들어선다.부산시는 2019년 말까지 다누비 관람열차를 대체할 모노레일을 건설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8월까지 민간사업자를 공모해 사업자를 선정하고 내년부터 본격 사업에 들어갈 예정이다.태종대 모노레일이 완공되면 현재 다누비 관람열차를 대체하게 된다. 노네레일은 98인승으로 유원지내 지상 5m 위를 시속 9.3km로 순환 운행한다
그냥 버스 다니는게 훨 나은데 저긴 그런거 만들 곳이 아닌데
경관 다 해칠듯
저거 일단 수익날수있는 구조가 아닌데.. 뚫을거면 남포동부터 뚫던가
걍 버스 노선이나 연장하지 ㅋㅋㅋ... - dc App
그냥 다누비나 다니지 뭐하러; 그 돈으로 동해선 배차간격이나 줄였으묜
부산의 매우 중요한 주요관광지인데도 수요가 빈약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네... 왜들 그러지...
나와라 댓글돌이
타지역사람들이 부산으로 관광하러올때 태종대는 꼭가보기때문에 모노레일깔면 수요빵빵할수밖에없음
퍼거들 오지랖 작렬 ㅋㅋ 그리고 다누비 대체하는 관광용 모노레일을 남포동으로 연장?? ㅋㅋㅋ 이참에 롯데월드 모노레일도 강남 연장하라고 해라 ㅋㅋ
수요?ㅋㅋㅋ관광수요 수요운운하다가 안전 문제와 시공사 문제로 오히려 수요보다 비용으로 좆망한 월하읍레일은?...
어차피 내돈아니다이기야ㅋㅋㅋ<--이런 생각으로 만드는듯!
ㅇㅇ/ 태종대 가보긴 했냐.. 다누비 열차 기다리다가 포기하는 사람도 나올만큼 줄도 길고 대기시간도 길다. 다만 모노레일까지야 싶지..
걍 전기버스 마개조나.. 그런 방식이 나을거같다.
시내버스로 갈 수 있는 월미와 주말이면 꽉꽉 차는 다누비는 다름... 이건 수요는 있을듯
월 고미은하레일이랑 똑같은 꼴 당할듯 서울랜드처럼 장대전기버스 굴리지
자가용은 들어가지도 못하는데 무슨 렌터카 타령이냐? 그리고 트램? 태종대 가보긴 했냐?
수요 측면에서는 걱정할 것 없다. 저기 가면 항상 관광객들 줄 꽉 차 있음. 거동 불편하신 분들은 다음차도 기다림.
걱정은 경관파괴인데.. 어떤식으로 지을런지 잘 모르겠다..
월미도 꼴 날듯
경관 씹창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