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에 관람열차 \'다누비\' 대신 모노레일이 들어선다.
부산시는 2019년 말까지 다누비 관람열차를 대체할 모노레일을 건설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8월까지 민간사업자를 공모해 사업자를 선정하고 내년부터 본격 사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태종대 모노레일이 완공되면 현재 다누비 관람열차를 대체하게 된다. 노네레일은 98인승으로 유원지내 지상 5m 위를 시속 9.3km로 순환 운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