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신분당선 전철 사업자가 당초 예상치보다 적은 승객 때문에 손해를 봤다며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를 법원이 기각했다. 

신분당선 전철 사업자의 손해를 보전할 보조금을 국가가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http://m.news.naver.com/read.nhn?sid1=103&oid=001&aid=0009042512&mode=LSD

요금도 못올리지않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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