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는 인천역 코 앞에 환승할인 되는 시내버스 타면 갈 수 있는걸 월미은하레일 탈 필요가 없는거고태종대는 다누비 대체라면 탈 사람이 많아다누비 지금도 이용객 많던데..거기에 경관도 좋다면 뭐 탈만하지태종대 그 입구에서 전망대까지 걷는게 좀 그렇거든겨울이면 몰라도 특히 여름이면...문제는 합리적인 요금이 문제인데만원은 좀 세긴 세다..
1500원짜리 거르고 만원짜리 몇이나 타겠냐
1만원이라고 해서 태종대입구까지 갔던사람이 안타지는 않을거같음 의외로 수익모델이 될지도
우리나라 건설 프로세스 특성상 부실공사로 인해 돌발적으로 생길 수 있는 개통지연, 심하면 월미에 준하는 '운행도 못해보고 철거됨'과 같은 변수를 우려하는 댓글들도 꽤 있더라.
ㄴㄴㄴ 다누비를 대체한다는거 아님???
시설 관리, 보수관리까지 생각하면 오히려 적자
방문객입장에서 기존에 다누비열차 2천원주고도 잘만 보고왔는데 갑자기 만원 가까이 올려받는다면 반발이 안생길수가 없지 4~5배를 올려받는건데
예전에 동해남부선 바닷가철길 철거되기 직전쯤 철도박람회에서 부산4호선 열차 만든업체던가 거기서 기존철길대체해서 관광용 모노레일 건의한다고 말하긴했는데 결국 안하긴했었지
근데 굳이 철도시설을 짓지않더라도 다누비를 증차하거나 그에 준하는 운송수단 늘리는게 정말 필요함 특히 여름주말에는 몇시간씩 기다려야할때도 있으니까
만원 아닌데
ㄴ밑에 8천원~만원선에서 책정할 계획이라고 나옴 그리고 8천원도 지금 요금의 4배임
다누비를 무가선고무바퀴 트램? 식으로 바꾸지 모노레일은 환경좀 파괴할듯
59.28//이새끼 월하은미레일 쳐빨 새끼임
만원이 오바야
만원 이하. 5천원 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