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는 인천역 코 앞에 환승할인 되는 시내버스 타면 갈 수 있는걸 월미은하레일 탈 필요가 없는거고

태종대는 다누비 대체라면 탈 사람이 많아
다누비 지금도 이용객 많던데..
거기에 경관도 좋다면 뭐 탈만하지

태종대 그 입구에서 전망대까지 걷는게 좀 그렇거든
겨울이면 몰라도 특히 여름이면...

문제는 합리적인 요금이 문제인데
만원은 좀 세긴 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