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S (Automatic Train Stop)는 점제어 방식의 운전보안장치로 


(일본의 경우 속도조사식(distance to go) 방식인 ATS-P가 있지만 한국은 전부 ATP Level 1을 사용하므로 패스)


쉽게말해서 신호를 현시하고있는 신호기의 안쪽으로 진입하면 다음신호기를 통과할때까지 그신호를 지켜서 운행 하여야한다.


다만 ATS 의 동작은 Y(주의) 신호부터 동작한다 (감속(YG) 신호의 경우 기관사가 속도를 초과해도 ATS가 동작하지않음)

Y(주의) 이하의 신호가 현시된 신호기 안쪽으로 속도를 초과하여 진입하면 (4현시 45km/h, 5현시 65km/h) 신호모진 이라고하는데

ATS 속도계에 45등이 점등되고 ATS 알람벨(운전실쪽에서 띠리리리링 하는 소리가나는걸 들어본놈 있을꺼다)이 울린다. 

이때 기관사가 3초이내에 제동을 4단이상 취급하고, 제한속도 이하로 속도가 떨어지면 45등은 소등되고 ATS 알람벨은 멈춘다.

그러나 기관사가 3초이내에 제동을 4단이상 취급하지않을경우 ATS에의한 비상제동(EB)이 체결되고 열차가 정지할때까지 ATS 알람벨이 계속 울린다.

이 그림은 ATS 5현시를 설명한것이고 (5현시는 R1이 없다)


4현시의 경우 지상구간                           감속(65km/h) -> 주의(45km/h) -> 경계(없음)    ->  R1 (허용정지) -> R0 (절대정지)

               지하구간 ex)서울 지하철 1호선   감속(없음)    -> 주의(45km/h) -> 경계(25km/h) ->  R1(허용정지) -> R0 (절대정지)


복복선 구간의경우 2선의 신호기는 진행신호가 청색으로 현시된다 (경부선,경인선 가면 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