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9시 반 쯤에 과천억에서 내렸는데진심 대합실에 사람이 나 밖에 없었음....개찰구 통과하고 출구 쪽으로 가고 있었는데 나 혼자 밖에 없어서 으시시하고 좀 무섭더라....ㄷㄷ
과천역도 사람 없는편이지 도서관쪽은 더 없고 ㅋ
과천역 주변이 소규모 주거지 뿐인지라 원래도 한산한 편이었지만 최근 재개발로 빠져나간 사람들이 제법 많다보니 더 한산해진듯
거긴 정부청사역이 사람 더 많더라.
정부과천청사나 인덕원이 사람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