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주민들이 지역 간 단절을 이유로, 올림픽경기장을 인질로 지하화를 요구, 아니면 공사 자체를 반대한것으로 들었는데
듣자하니 원래는 다른 위치에 이설을 하려고 했다더라고
어느쪽말이 맞는거지
근데 나도 강릉역 가보고 느낀건데 강릉역 신역사 건설은 필요하긴 했지만...지하화는 꼭 해야했나싶다.
만약 필수가 아니었고 오히려 비효율적인거라면 그 때 그냥 연장 거절하고 평창에서 잘라버렸으면 안됐었나 싶음.
온양도 확실히 철길따라가는 동네 뒤쪽은 역전이랑 비교했을 때 아직도 뒤쳐진게 사실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굳이 지하화를 해야하나 싶다. 지하화 한다고 그 위에 다른 시설물 지을 수 있는것도 아니지 않나.
올림픽 붙잡고 협박했지 빙상경기 전부 강릉에서하는거 때매 결국 들어준거
일단 주민들은 지하화 요구한적 없음, 강릉시장 최명희와 그 일파들이 만들어낸 결과임
옛날에 금광리로 강릉역 이설하기로 합의했는데 최명희가 자기 주변인물들로 자문위원회 꾸려서 역위치 재선정했고 그결과 현 교동 강릉역 유지로 결정됨
교동투기 세력과 최명희의 짝짝쿵이 만들어낸 폐기물이지... 강릉시민들은 역이 금광리로오든 교동으로오든 지상으로오든 지하로오든 관심없었고 그냥 빨리 복선전철이 완공되기만을 기다리고있었음
교통투기+최명희의 삽질 때문에 생김
이런 미친 요구를 들어준 국토부와 철시공이 한심할따름
그나마 다행인 건 완전히 지하가 아닌 반지하로 짓는다고 함
그래도 평창 타절은 아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