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봉처럼  약어로만, 별칭으로만 부른당



내가 중앙차로를 타든 4호선동네를 가든 늘 역근처를 시내버스로 지내거나 역으로 버스타고 환승하였기에,  

포켓몬 고를 할때마다, 용산갈때마다 가끔 살짝 웃음이 나온다


용산엔 전자부품사러 거기 지하에 가거나,  겜기보러 가끔 감..




하악,  7호선 환승헬게이트역에 스티커 붙이고 싶다......











































포켓몬고가 아니어도 보는 사람도 에휴  아재+철없는놈하는 사람도 있지만 은근 학교나 알바, 직장 베프같은 녀석들처럼 슬쩍  응원??하면서 웃을사람도 있을거다







여자사람들은 전자의 반응도 속이 넓으니  진짜  이상하게 안보이려면 조용한때나,   어수선한 시간에 슬쩍 해놓고  유머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