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구 광역시에 계엄령 선포
2. 대구 광역시 주요 도심에 군 병력과 전차 투입
3. 저항세력 발생시 공수부대 투입시켜 진압
4. 영장 제시후 대구 광역시와 대구 광역시 지하철 공사의 행정 관료를 체포하여 서울로 압송
5. 방화 용의자를 체포하여 서울로 압송
6. 남산 국가안전기획부 대공분실에서 고문 수단을 사용하여 취조 후 자백을 받아냄.
7. 피해 현장을 재건하는 사업을 시작
8. 계엄사령관이 해당 지역 지하철 공사의 해체를 지시
9. 계엄사령관의 보고를 받은 대통령이 전국 각지 지하철에 내연성 재질을 사용할 것을 지시
10. 피해 지역에 헌병, 경찰, 안기부 요원을 곳곳에 배치하여 방화범과 같은 자를 교육대에 보내도록 솎아 냄.
11. 관할 행정 단체의 직무 유기 혐의가 인정되면 앞으로 30년간 지방자치제를 제한하는 패널티 부과.
정부에서 행정관료를 임명하는 관선제 적용.
12. 이런 과정을 거친다면 안전한 선진 도시철도를 갖고 있는 세계적인 도시로 변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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