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최고속도
= 신호체계 하에서 가장 빨리 달릴 수 있는 속도
설계최고속도
= 이 이상으로 달릴시 분해 각
맞나요??
KTX 305km가 최고속도라면서
지연운행하면 315km 까지 밟을 떄도 있다고 하는데
정작 330km 지나면 신호가 비상제동 강제로 걸어버린다고하고
위키에서는 350km가 설계최고속도라 되있는 것 같고.
너무 뒤죽박죽
그렇다면 1호선 전동차들 기준으로
110km는 운행최고속도이고
120km는 설계최고속도임?
그 차이가 꽤 적네요?
생각보다 설계최고속도 한계치 까지 굴려먹네
설계최고속도가 중의적인 개념이야. 차량한계속도를 뜻할 때도 있고 최적의 조건에서 영업최고속도를 뜻할 때도 있고.
코레일 전동차 설계최고속도를 110km/h라고 하든 120km/h이라고 하든 표현상으로는 둘다 맞아. 그런데 120일 때 말하는 설계속도랑 110일 때 말하는 설계속도의 개념은 달라.
그럼 설계최고속도가 차량한계속도가 아니라면 적정선에서 설계최고속도 이상으로 증속하는 것도 되겠네? - dc App
ㄴ아니지, 설계속도가 영업최고속도라도 그 이상 증속은 안돼. 짱개들이 미친거지.
ㄴ 그러니까 선로조건이 아무리 좋아도 통근형 전동차는 110을 넘을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