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경춘선, 경중선이 노인 비율 많고 요즘 경강선, 동해선도 노인철로 떠오르고 있는데 경의중앙선이 이렇게 노인철인 줄 몰랐다.
오늘 양수리 세미원 갈려 경중선 탔는데 상봉에서 탈 때부터 사람도 많은데 특히 덕소 이후부터 등산객들 많다 보니 거의 80-90% 이상 노인들. 올 때도 양수에서 타니 거의 80-90% 노인 등산객들. 특히 서울에서 서울 외곽 잇는 노선들이 더 심한 듯. 그리고 제일 큰 문제는 너무 시끄럽게 떠들어서 자려 해도 잘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