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동의 '가오리'는 조선 초에 한양 땅의 영역을 도성(都城)에서 그 밖 10리까지만 정했을 때, 이 곳이 그 지리상으로 서울 땅으로 들어가야 마땅해서 이 곳까지 그 영역으로 넣었는데, 이 곳이 그 10리에서 5리를 보탠 거리이므로, 5리를 보탰다는 뜻으로 '더할가(加)'에 '오리(五里)'란 말을 붙여 나온 이름이다. 또 다른 이야기로는 옛날 미아리고개에서 장사를 지내는 소리가 임금에게까지 들려 임금이 너무 번잡스러우니 오리(五里)를 더 가서 장사를 지내라고 해서 붙여졌다고도 한다.
뭐? 고구려? 말이되는 소리를 해라
출처: http://m.blog.naver.com/piri1993/40011201272
http://www.gangbuk.go.kr/www/contents.do?key=332
뭐? 고구려? 말이되는 소리를 해라
출처: http://m.blog.naver.com/piri1993/40011201272
http://www.gangbuk.go.kr/www/contents.do?key=332
환빠들 통한의 비추ㅋㅋㅋ
성저십리에서 오리를 더했다 해서 가오리구나
ㅇㅇ 고구려 환빠들이 말하는것은 개소리고 저게 팩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