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서 서울 가는 버스 대부분이  원흥, 삼송까진 들리는데 지축은  쌩까고 바로 구파발로감..  지축 들리는 버스가 2댄가 3대가 전부에다  배차간격도 씹망임  전철  승하차수도 젤 적음 근처 편의점이나 음식점 pc방 기대 조차 하면 안됨. 밤에 가보면 알겠지만 실인사건 나도 전혀 모를 동네임  4시30분만 되도 어두워지기 시작함 본인은 밤 11시에 지축역 가본적 있는데 사람이 살 동네가 아님  그냥 폐간줄..  자가용 없이 절때 혼자 가면  안되는 동네. 그나마 전철역이  조명  역할을 해서 간신히  보이기나 하지 근처 전철 없었으면 걸어 가기 조차 힘든 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