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짤은 1986년까지 존재한 경원선 창동역사...
(1986년 1호선 광역전철이 의정부로 연장된 시점을 전후하여 철거)
경원선 창동역 민자연사 건물 뼈대가 올라간지 어언 12년이 흘렀다.
(착공까지 합하면 13년)
창동역보다도 나중에 민자역사 추진한 같은 경원선 의정부역도 5년 전 이미 민자역사 완공한 마당에 이젠 민자역사에 대한 미련 버릴 때도 됐다.
걍 싹 철거하고 옛 상태 원복하자...!!!
그 망할놈의 민자역사 때문에 인근 도봉역, 녹천역도 금년 내 설치한다는 PSD도 설치 못하잖아...!!!
철거도 뭐가 걸려서 못 한다고 들은듯
그냥 녹사평역이 "발명테마역"이었듯이 "공사테마역"으로 하자. - 직류 앱
광운대 타절시키고, 소요산-도봉산 반복운행 시키면 해결됨. 문제는 돈...
이미 분양을 했고, 분양받은 사람이 있고. 건물도 순조롭게 올라가고, 분양 받은 사람들이 마지막 잔금까지 싹 다 치르게 되면 다 분양 받은 사람들에게 소유권이 이전되서 창동 민자역사는 분양받은 사람들의 재산이 되는건데.. 중간에 분양한놈이 망해버리는 바람에 소유권이 붕 뜨는 사태가 발생.. 그래서 법적 분쟁중. 솔직히 그동네 정치인이면 이렇게 된거 뻔히 다 알텐데 "내가 다 해결하겠다." 하는놈은 사기꾼인거지. 애초에 노원구 예산가지곤 택도없음.
119.71 설명처럼 소유자가 불분명해진 상황이라 대법까지 가서 채권자, 분양자, 비분양자, 사업자, 건설회사 모두가 다 재산, 채무가 정리되기전엔 손을 델수가 없음.
여기 걸려있는 돈만 2500억이 넘어서 손을 못댄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