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선 경인선이 동네 북이야?
지역 차별하는 거야?
지금도 의정부 동두천은 지역 차별한다고 자주 퍼진다고 소문하는 4호선 차만큼 낡은 차 넣어주고
전에는 아예 30년 다되어가는 낡은 차만 넣어주고
천안은 사람도 많이 안타는데 왜 새차만 넣어주는 거야? 지역차별이야?
수원까지만 가는 차라도 똑같이 고물차 넣으면 되는데 왜 안넣어?
그리고 동인천 급행은 왜 고물차만 넣어? 지역 차별하는 거야?
불만 엄청 많아. 철도청에게 민원을 단체로 먹어야 정신차릴까?
민원 넣어도 바뀌는거 전혀 없음 ㅅㄱ
경인선 급행은 고속주행이 그리 필요하지 않아서 똥차를 넣는 것임. 반면에 천안 쪽은 성환-평택같이 고속주행구간이 많은 거고. 전에 천안으로 저항차 몇번 보냈다가 반복되는 고속주행에 차가 잘 퍼져서 이리 된 것임.
저항차는 오래 굴려서 퍼지는 게 아니라 90 이상으로 계속 굴리니 퍼지는거... 게다가 저항차는 가감속 능력이 떨어져서 지연의 주범이지. 지금 경인선 급행(용산-동인천)은 저항차에 맞춰서 다이아가 짜여져 있음. 가끔 뱀눈이가 급행 뛸 때 일부러 가감속을 천천히 주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임.
경인급행은 완전새차 아니면 연식있는차가 들어가는게 고장이 나도 파급력이 가장 적어서 그러는거...
천안에 저항차 넣었다가 퍼지면 너네동네 포함 수많은 동네 열차운행에 차질 생긴단다. - 직류 앱
납작이어도 현대정공 생산이면 괜찮지 않나...
그리고 경인급행도 일반열차 들어가는건 물론이고 신차 나오면 오히려 제일 먼저 볼수 있는곳이야 / 그리고 경인급행 빼면 딱히 신차 안넣어주는곳은 없다고 본다 경원선에서도 뱀눈이 많이봤어 - 직류 앱
그 잘퍼진다는 4호선 납작이가 93년식 대우중공업 생산분 말하는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