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러 갔는데
부산은 이미 기계에서 표 뽑거나 교통카드 찍는 게 당연했는데

거기는 유인 매표소에 사람들 길게 줄 서있고 직원이 표를 휙휙 밀어서 던져주더라 ㅋㅋ 

서울이 기술적으로 더 늦었어

정확한 연도는 모르겠는데 아마 2006~2007년이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