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러 갔는데부산은 이미 기계에서 표 뽑거나 교통카드 찍는 게 당연했는데거기는 유인 매표소에 사람들 길게 줄 서있고 직원이 표를 휙휙 밀어서 던져주더라 ㅋㅋ 서울이 기술적으로 더 늦었어정확한 연도는 모르겠는데 아마 2006~2007년이었을거임
난 부산가서 놀랐는데 서울에는 이미 8년전에 없어진 마그네틱종이승차권을 아직 팔더라...
똥서울 쥐포들이 좀 미개하긴 하지
2010년에 부산 갔을 때 마그네틱 승차권 보고 잠시 추억에 젖었음...
부산은 인력 감축한다고 서울보다 빨리 매표소를 없앴지, 그 자리에 화장품가게 들어온 역도 있고 - dc App
서울은 2009년에 바뀜
아 맞아 ㅇㅇ 나도 서울 자주 갔었는데 사람이 표 주는거 보고 신기했음
ㅇㄱㄹㅇ 아는 지인이 표사러간다고 가는데 기계로안가고 매표소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