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 타봤다가 남이섬 광고 보고서는 진짜 욕나올 뻔 했다.

남이섬이 친일파 소유라는 걸 모르는 것도 아닐텐데 왜 그런 애들 광고를 받아주고 그러는지

코레일이 진짜 실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