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타당하다고 생각함
남양주.구리에서 도심들어가는 주요 길을 알아보면
ps.별내쪽은 일단 제외함.
먼저 북부간선도로.
양정에서 내부순환도로 까지 이어지는 고속화도로인데.
구리IC까지는 6차선이라 그나마 그리 막히지는 않는데 문제는 그 이후부터 내부순환도로까지인데.
월릉부터 내부순환도로까지는 출퇴근 가리지않고 항상 막히는 곳임.
추후 다산신도시하고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까지 건설되면 더더욱 헬게이트화될 가능성이 높음.
겸사겸사 화랑로도 마찬가지고.
그 다음은 중앙선.
중앙선이야 가장 큰 문제는 배차간격이지.
그래도 그 시간을 감수할만큼 버스보다 빠른 도심접근성이 있음.
그래도 먼가 아쉬운면이 있음.
꽉 차량이 차면 보내주고 다음차 타야하는데 다음차 타려면 지각은 확정이니.
그리고 망우로.
망우로는 중앙버스차로있어서 북부간선도로보다 나을텐데
하지만 중랑구에서 동일로 다음가는 중요 길목이라 중랑구에서 청량리 가는 차나 버스가 많기에
망우리고개 넘어서 꽉막힘.
용마터널은
사가정로나 사가정역근처가 워낙 노답이라 설명 제외함.
강변대로나 올림픽대로는 출퇴근대에 워낙 잘 막히는거 잘 아니깐 이것도 생략
즉 GTX B선을 따른 대체교통이 있는 강남쪽이 아니라 중랑.남양주쪽으로 보내는것이 더더욱 수요를 얻을수 있는거임
B선은 인천-중랑남양주 라 생각하지말고
인천-도심 도심- 중랑.남양주라고 생각하는게 나음.
인천-도심은 경인선의 이용객과 신규수요를 가져오는거라 생각하면되고.
도심-중랑.남양주는 신규수요창출이라고 생각하면됨.
근데 송도에서 강남가는 게 더 급하다는건 그쪽 여론도 호응하지 않음?
그리고 송도-잠실로 하자는건 송도 수요뿐만 아니라 중간에 어디를 지나던간에 2호선 과부하를 덜어주는 용도로도 요긴하니 가치가 있음
하지만 남양주가 무쓸모라는건 아닌데 이건 신안산선 원래 계획안대로 청량리까지 끌어오게 하면 됨 그리고 거기서 청량리-망우 지하신선과 직결시키고 망우에서 도농까지도 신안산선? 신경춘선? 개념으로 땡긴 다음 도농 지나서 지상으로 끌어올려 금곡에서 경춘선과 직결시키면 경춘로-망우로-왕산로-종로 쾌속교통망이 완성된다
송도쪽은 강남은 m브스로 금방가니 강북 좀.. 이고 그 윗동네들이 강북은 1호선으로 금방가니 강남 좀인 경우가 많음
ㄴ 근데 송도 직접 가서 광역버스들 두세번만 비교해서 타보고 돌아댕겨보면 강남행이 배차 감안하더라도 월등히 많음... 강남방향으로 만들어서 도심승객 환승 유도 vs 도심방향으로 만들어서 강남승객 환승 유도 둘 중 전자가 유리할 거 같은데, 아닌가?
ㄴㄴ 내 생각은 어차피 GTX가 여의도에도 스니깐 환승저항이 생기지만 9호선을 환승시켜서 강남접근시키는게 낫다고봄
ㄴㄴ 겸사겸사 9호선을 증량 증차 시켜서 9호선 복잡도도 떨어뜨리고 2호선 부담도 덜어주는거지
개인적으로 난 부평 사는데 인천발 서울행의 목적지를 생각해보면 김공 마곡 강서목동/영등포구로가산노량진여의도/신촌홍대마포/사대문/강남/기타라고 보는데, 사대문 강남 빼고 공철, 7호선, 용급+환승으로 30분대고 사대문도 40~50분대에 공철 1호선 타고 바로 가고 그리고 2,9 강남구간만큼 안붐벼서 괜찮은데 강남은 사람이 많아 시간도 시간이고 사람이더 지침
그리고 강남은 일단 동쪽에 치우쳐서 서쪽에서는 거리자체가 멀지.... 강북환승 나와서 생각하는데 국토부에서 잠실m버스 여의도m 이지랄하는데 내생각으로는 송도 모든 수요 모아서 사당에 꽂는게 답같은데 입찰자도 없어서 출퇴근전용 m버스 만든다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사당에 꽂으면 강북 강남 잠실 다 커버되는데
지금도 용급-노량진환승으로 9호선 강남쪽 분산되는 것 같은데 문제는 9호선쪽은 신논현 봉은사정도 빼면 2호선 구간 대체재가 못됨 역삼선릉이 그만큼 안퍼져서 말이지 그럼 gtx로 신도림 여의도 꽂아줘봤자 결국 고자 9호선이나 2호선 타는건 똑같은 거 같은데
사실 할수만 있다면 GTX-B는 강남(잠실) 쪽으로 보내는 게 좋긴 함. 구토부놈들이 용산뽕을 쳐맞아서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