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본인은

일본어, 외래어

그런거 별로 거리낌 없고

일상에서 실제로도 잘 쓰는데

(ex 밧데리, 나라시, 시마이 등등)


오리카에시란 말은 철도동호인들이 순화해서 썼으면 하는 생각이 있음.

점점 철도계에서 일본어를 순화하고

자체적으로 만들거나, 공식 용어를 쓰고 있잖슴.


오리카에시는

1. 단어가 너무 직관적이지 않다. '회차운전' 같은 말이면 대충 이미지가 그려지지만.

2. 불과 수년 전만 해도 일철계가 아닌 이상 쓰는 것을 많이 못 봐왔음. 이상하게 갑자기 많이 쓰게 됨.

3. 위에 말한 건데 다른 국내 철도 용어, 은어와 너무 동떨어진 어감. 그리고 쓸데없이 길다.


기타 이유로 좀 올바른 순화어를 썼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