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어디서 구하냐고하는데..
환경영향평가라고 사이트가 있음, 거기서 일부 철도가 환경영향평가대상이 되기 때문에, 그런 평가를 하게될 때 나오는 설계안임.
일반인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쉽게 검색 가능.
#1 여주원주선 개략도
중간역은 없다. 바로 꽂아주는 노선인데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 갈린듯.
아직 확정된 사안이 아닌지라 예타에 올라온대로 흘러갈 수도 있다고 봄.
참고로 단선기반임.
#2 매룡동 208-4단지 일대 계획도
아마 여기서 예타안이 아닌 대안으로 옮겨질 것으로 보임.
#3 남한강 도하 교량
42번국도의 이호대교 상부를 통과하기 위한 것임. 예타상으로는 그런 것따위 없지만, 대안책을 내세우다보니 저런 구조를 해야하는듯.
만일 저렇게 지어진다면 오송분기나 호남고속철 교량건설때처럼 지을 것으로 추정.
#4 이호리 산34번지 일대 통과
대안대로 흘러간다면 걸은2리 마을을 통과하게 되는데, 마을 주민들에게 소음을 주지 않기 위해 띄워놓는 것을 볼 수 있음
보다시피 문막 근처로는 가지도 않ㅇ.ㅁ
ㄴ갖고있는것중엔 없음 ;
20㎞넘는 길이에 단선이라면 중간에 교행용 신호장정도는 필요하지 않을까요? 물론 여객영업용 문막역 건설엔 저도 반대합니다.
매룡동208-4번지 보면 지상구간에서는 복선으로 구상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아마 거기서 신호장이 만들어지지 않나.. 추정
저는 저거 추후 복선화시 추측용으로 그려놓은건줄 알았는데 그런거였군요
ㄴ 꼬라지보니 안할거같기도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