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테면 캐택 이후에도 잠시 다니던 용산~전라선~진주도 좋고익산~마산은 최소한 있어도 되지 않을까? 이제 복전화되었으니 경쟁력이 있잖아. 마산까지 끊기 애매하면(창중 수요가 큰편) 부전이나 동대구도 좋고.창원중앙~전주도 환승승차권으로 시간경쟁력이 생겼으니까 전라선 경전선이 부활해도 되지 않을까?
익산~부전 일단 운행해보자....
익산~부전은 기존선 활용하느리 걍 고속선 새로 까는게 더 나아보임.
익산-부전 괜찮을 듯.
마산~전주 버스로 13800원 3시간, 창중~전주 무궁화 15600원 3시간 20분. 승산있을듯
광양~순천 개량하면 창중~전주 3시간 10분 밑으로도 가능
KTX 환승이라면 대기시간 빼고 정확히 3시간 00분에 끊고 17000원대니까 직통열차로 부전~익산 운행하면 21800원이고 4시간 반 걸리니 근성열차도 아님.
익산에서 노포동 3:40 18300원(사상없음)이고 사상에서는 전주 3:00 17000원.